이적, 11월 10일 성남서 ‘전국 콘서트 투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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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 뮤직팜 제공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뮤지션 이적이 전국투어 콘서트 ‘거울’을 개최한다.

21일 이적 측에 따르면 이적은 오는 11월 성남을 시작으로 ‘거울’이란 이름으로 새 전국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지난해 개최된 2017 이적 콘서트 ‘멋진 겨울날’의 2회 공연을 전석 매진 기록, 성황리에 마친지 약 1년 만이다. 감성적인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 그만의 감성이 더욱 돋보이는 무대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2018 이적 전국투어 콘서트 ‘거울’은 11월 10~11일 이틀 간 성남콘서트(성남아트센터)로 시작된다. 이어 부산(KBS부산홀), 광주(광주 문화예술회관), 대전(대전 우송예술회관), 대구(대구 천마아트센터), 서울(코엑스 Hall D) 순서대로 진행된다.

이적은 지난 2016년 11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울려퍼지다’를 열고 부산 대구 광주에서 3만 관객과 조우해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11월 개최되는 2018 이적 전국투어 콘서트의 성남콘서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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