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성광, 10년만의 팬미팅 공개…모인 팬들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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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박성광의 팬 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1회에서는 10년 만에 열리는 박성광의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박성광은 병아리 매니저와 함께 손수 레몬청을 만드는가 하면 선물들을 하나하나 직접 포장하는 등 정성을 다해 팬 미팅을 준비했다. 그는 준비하는 내내 과연 팬들이 얼마나 올지 걱정했고 매니저는 많이 올 거라며 용기를 북돋아 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이 안대를 벗으면서 깜짝 놀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두 눈을 비비고 있는 그의 모습이 함께 공개돼 과연 그의 팬 미팅에 얼마나 많은 팬들이 왔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병아리 매니저는 박성광의 팬 미팅을 위해 스페셜한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 하지만 그녀는 "조금 서운했죠"라며 박성광에게 서운했던 사연을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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