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문세윤, 냉각 사우나 체험에 방언 대방출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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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개그맨 문세윤이 냉각 사우나 체험에 방언을 대방출해 폭소케 했다.

2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는 16년차 사위 개그맨 김진수가 새롭게 패널로 출연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이날 문세윤은 마라도에서 올라온 박여사의 쌍커풀 수술 전 힐링 투어를 기획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냉각 사우나 이색체험. 130도까지 떨어지는 냉기를 쐬며 몸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었다.

문세윤은 다소 겁을 먹은 박여사를 위해 먼저 체험에 나섰다. 호기롭게 냉각 통에 들어간 문세윤은 ‘뼈그맨’답게 엘사 패러디는 물론이고 "허벅지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라며 노래를 만들어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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