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Q’ 박성광, 주리 틀기 벌칙 당첨…바닥에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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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박성광이 주리틀기 벌칙을 받고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았다.

22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MBC ‘뜻밖의Q’에서는 뜻큐를 이끌어 나갈 왕자의 권력 쟁탈전이 치러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세자 책봉을 두고 왕자의 자질 검증을 했다. 자질 검증을 위해 왕으로 임호가 출연을 했다. 왕세자의 경합을 도울 대신으로 개그맨 박휘순, 박성광, 이진호, 이용진이 출연했다.

첫 번째 왕세자 검증 코너에서 정답을 맞히지 못한 심복이 왕세자를 대신해서 벌칙을 받았다. 주리 틀기 벌칙을 받은 박성광에게 은지원은 "내 내관은 자신이 다스리겠다"며 주리를 직접 틀었다.

은지원이 강하게 주리를 틀자 "미쳤나 봐, 뭐 하는 거야"하며 고통스러워 했다. 벌칙을 받은 박성광은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어 박성광은 다른 게스트를 가리키며 "봐, 봐"하며 의지를 다졌다. 이후 곤장 맞기 벌칙까지 받으며 수난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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