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키 “혜리, 연락처 받고 싶었다”

0
201809222001325877.jpg

©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키가 과거 혜리에게 연락처를 받지 못한 사연에 대해 말했다.

22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아이콘의 바비와 김동혁이 출연을 했다.

이날 2년 전, 키는 혜리의 콘서트에 초대를 받아 간적이 있다고 했다. 키는 혜리와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며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키는 "털털하고 성격이 좋아 연락처를 교환하고 싶었다. 근데 혜리가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연차가 높은 선배님이어서 어려웠다"며 연락처를 주지 못했던 사연에 대해서 밝혔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