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아는 형님’, 이만기X강호동 ‘케미’에 상승세… 5%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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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는 형님’의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5.7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62%에 비해 2%p 이상 상승한 기록이다. ‘아는 형님’은 시청률이 대폭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전 씨름선수 이만기, 방송인 사유리, 코미디언 홍윤화가 출연했다. 특히 이만기는 씨름선수 시절 강호동과 추억담에 대해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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