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행동’ 보라, ‘뇌섹녀’ 면모…스트룹 퀴즈 최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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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보라가 스트룹 퀴즈가 펼쳐진 ‘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 스테이지1에서 ‘뇌섹녀’의 면모를 보였다.

보라는 24일 오후 처음 방송된 tvN ‘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에서 스테이지 1에서 색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야했던 첫번째 스테이지 ‘무의식의 늪_스트룹 퀴즈’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보라는 다른 사람들보다 유독 빨리 스트룹 퀴즈에 적응했다. 특히 그는 두번째 글자의 색깔을 말해야 하는 퀴즈를 19초로 가장 빠르게 끝내 놀라움을 줬다.

한편 ‘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는 설계자들이 꾸민 가짜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8명의 플레이어들이 실험과 게임을 통해 인간 행동을 관찰하고 어떻게 하면 상황에 속지 않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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