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윤민수, 93표 차이로 러블리즈에 최종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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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하나의 목소리 전쟁:300’ 캡처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윤민수가 러블리즈에 큰 격차로 승리했다.

24일 오후 9시 방영된 Mnet ‘하나의 목소리 전쟁:300’에서는 바이브의 윤민수와 걸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윤민수는 ‘술이야’로 감동적인 무대를, 러블리즈는 ‘아츄’로 깜찍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결국 174대 81로 바이브의 윤민수가 최종 승자가 됐다.

윤민수는 대결에 앞서 각 팀의 ‘300’을 공개하는 시간에 282명의 팬이 출석해 러블리즈에 선승했다. 러블리즈는 300명 중 273명이 참석했다.

Mnet ‘하나의 목소리 전쟁:300’은뮤지션과 팬 300명이 한 팀이 돼 합창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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