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6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유지…김아림, 23계단 상승해 8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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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박성현.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2018.9.23/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6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박성현은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1점을 마크, 2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에 0.26점 앞서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 8월 21일 세계 1위에 오른 뒤 6주 연속 선두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지난 23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 20위를 마크한 바 있다.

3위부터 박인비(30·KB금융그룹), 유소연(28·메디힐), 렉시 톰슨(미국), 이민지(22·하나금융그룹)가 6위까지 순위를 유지했다. 7위에는 조지아 홀(잉글랜드)이 이름을 올렸고 그 뒤로 브룩 헨더슨(캐나다), 펑샨샨(중국), 김인경(30·한화큐셀)이 따랐다.

한편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김아림(23·SBI저축은행)은 107위에서 23계단이 상승, 8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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