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사랑 잘 모르겠다” ‘토크노마드’ 안재현이 구혜선에게 준 확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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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첫 번째 객원 노마드 구혜선이 한국 로맨스 영화의 최고봉인 ‘봄날은 간다’ 촬영지인 신흥사에서 사람과 사랑학 개론을 펼쳤다. “사랑을 모르겠어요”라고 말한 그녀가 남편 안재현이 준 확신에 대해 얘기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28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구혜선과 함께하는 강원도 여행의 마지막 장소 신흥사에서 그녀가 사랑과 사람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속마음을 쏟아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구혜선은 마지막 여행지 ‘봄날은 간다’ 신흥사에서 자신의 생각을 진지하고 철학적이며 감성적인 이야기로 뜻밖의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형체가 없어 믿을 수 없다며 "사랑을 잘 모르겠어요"라는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구혜선은 ‘사랑’과 ‘사람’에 대해 자신이 갖고 있던 생각을 남편 안재현이 보여준 확신으로 알게 됐다며 관련 얘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그 뿐만 아니라 구혜선은 김구라와 이동진, 정철, 남창희에게 건네는 선물 하나하나에도 다 맞춤형 선물을 준비하는 센스를 선보여 모두의 칭찬을 받았다. 그녀는 남편에게 처음으로 줬던 책을 김구라에게 선물로 줬는데 독특한 책 이름에 모두가 웃음을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동진은 구혜선의 선물을 받을 때 세상 공손한 포즈를 지어 웃음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봄날은 간다’ 속의 명장면 중 하나인 툇마루에 앉아있는 이영애와 유지태의 모습을 ‘토크 노마드’ 공식 커플(?)이 된 구혜선과 이동진이 재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어떤 사진이 나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구혜선이 이야기하는 사랑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가 준비해 온 맞춤형 선물이 무엇일지 이날 저녁 8시50분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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