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은’ 김소현 “할리우드 진출? 현장 가보니 욕심 생겨”

0
201809281213407979.jpg

배우 김소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소현이 기회가 되면 할리우드에 진출해보고 싶다고 했다.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라이프타임 웹예능 ‘스무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홀로 캘리포니아'(이하 ‘스무살은 처음이라’) 제작발표회에서 김소현은 할리우드 진출에 대해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보겠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할리우드 진출은 너무 먼 얘기 같았는데 막상 현장에 가서 스튜디오를 보고 하니까 욕심이 났다. 정말 준비가 돼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꼭 도전해보고 싶다. 섣부르게 진출해보겠다는 건 아니지만 나도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무살은 처음이라’는 방송인으로서, 글로벌 스타로서, 10년 차 배우로서 그리고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여성으로서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배우 김소현의 설렘 가득한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28일 오후 5시 유튜브 등 라이프타임 디지털 채널에서 처음 방송되며 매주 화,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