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드라마-예능-영화 전천후 활약..‘대세 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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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이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송하윤은 현재 방송 중인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주인공 주기쁨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송하윤은 상대 배우 최진혁(공마성 역)과 멜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 중이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한 ‘마성의 기쁨’ 8회에서는 달콤한 입맞춤으로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드라마에서는 러블리한 모습으로 심장을 어택했다면 예능에서는 털털한 실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 중이다.

tvN 예능 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 가을편’에 출연 중인 송하윤은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도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는 ‘긍정소녀’로 등극했다. 또한 예뻐 보이는 데 연연하지 않고 농촌 생활에 그대로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그는 어르신들을 대할 땐 마치 친손녀처럼 곰살맞게 다가가고, 농기계 다루는 법도 뚝딱 배우는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송하윤은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10월 말 개봉 예정인 영화 ‘완벽한 타인’에 출연해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 쟁쟁한 배우들과 이름을 나란히 했다.

무엇보다 부부로 출연하는 이서진과의 색다른 조합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송하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성격의 수의사로 변신, 또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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