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백년손님’ 8.3%로 9년만에 종영…후속은 ‘빅픽처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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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백년손님’이 최종회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퇴장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은 1부 5.3%(전국 시청률, 이하 동일) 2부 8.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뜻밖의 Q’는 2.8%, 3.0% KBS ‘불후의 명곡’은 7.0%, 9.6%를 기록했다.

‘백년손님’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백년손님’은 지난 2009년 ‘자기야’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13년 프로그램명을 ‘백년손님’으로 변경하고 5년 동안 시청자들과 호흡했다.

방송 말미 MC 김원희는 "’백년 손님’ 시작된지 5년이 넘었다. 아쉽지만 오늘이 마지막이다.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장인, 장모, 사위, 아내 여러분 감사하다"는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백년손님’ 후속으로 8부작 예능 ‘빅픽처패밀리’가 방송된다.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가진 네 남자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이 경남 통영의 작은 마을에 사진관을 열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생샷’을 찍어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추석 연휴 동안 2회분이 방송돼, 앞으로 3주간 시청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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