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사용설명서’ 라미란, 장윤주에 “4차원 ‘돌+아이’다”

0
201809301844272046.jpg

© News1 tvN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라미란이 장윤주가 독특하다고 말했다.

30일 오후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가 처음 방송됐다.

이날 4명의 멤버는 첫 회식을 하기 위해 고깃집에서 만났다. 라미란은 장윤주를 보며 "TV에서 보여주는 사는 모습, 얘기하는 것들을 보면 독특한 사고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또라X’인 거다. 4차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주는 "내가 좋아하는 단어다. 더 또라이이고 싶다"고 반겼다. 이에 김숙, 이세영도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거들었다.

장윤주는 김숙을 보며 "김숙은 TV에서 보이는 게 실제와 비슷하다"고 했다. 이에 라미란은 "김숙은 센 척 하는데 실제로는 여리다. 과장된 모습으로 자신을 감추는 거다"라고 했다.

장윤주는 라미란에게도 "언니도 약간 ‘또라X’ 아니냐. 내가 볼 때 언니도 그렇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말사용설명서’는 주 52시간 시대, 꿀 같은 주말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프로주말러’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뭉쳐 핫플레이스와 놀거리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