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안재현 “캐릭터 위해 8kg 증량…남성미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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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강고은 기자 = 배우 안재현이 ‘뷰티 인사이드’를 위해 8kg 증량했다고 밝혔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현진, 이민기, 이다희, 안재현, 송현욱 PD가 참석했다.

안재현은 전작 캐릭터와의 다른 점에 대해 "전작에서 부드럽고 힘 없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조금 더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8kg 정도 증량했다"며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을 키웠다"고 밝혔다.

‘뷰티인사이드’는 동명 원작 영화의 로맨틱 감성을 고스란히 살리면서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더한 로맨틱 코미디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따뜻한 공감을 자아내는 송현욱 감독과 ‘로코력 만렙’ 서현진, 이민기, 이다희, 안재현이 의기투합해 탄생시킬 마법 같은 로맨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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