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브릭, 도심 속 ‘힐링 감성’ 전한다…‘강남 페스티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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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더브릭이 도심 속 가을 밤의 감성을 전한다.

더브릭은 2일 오후 6시4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측광장에서 펼쳐지는 ‘2018 강남 페스티벌-뮤직&비보이 파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날 더브릭은 사랑을 가득 머금은 ‘뷰티풀 러버(Beautiful Lover)’를 비롯해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등 감미로운 발라드 넘버로 관객들과 만난다.

코엑스 무대는 더브릭에게 더욱 특별하다는 전언. 지난 8월 31일 펼쳐진 ‘코엑스 어반 파크 2018-폴 인 시네마’를 통해서도 시민들과 소통했기 때문이다.

더브릭은 "여러분들에게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 행복하다. 가을의 감성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분들이 이번 ‘강남 페스티벌’을 찾아 마음의 여유와 새로운 기운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브릭은 지난 2017년 데뷔 싱글 ‘너라는 위로’를 발표한 솔로 가수다. 이후 ‘끝인 건가봐’, ‘인터뷰’, ‘뷰티풀 러버’ 등을 통해 특유의 고음과 짙은 감성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메이져세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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