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서치’ 존조 내한? “확정 NO…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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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치 스틸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외화 ‘서치’의 주연배우 존 조가 내한을 논의 중이다.

존 조 내한 관련 관계자는 2일 뉴스1에 "존 조의 내한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면서 "현재 논의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존 조가 ‘서치’ VOD 서비스와 관련해 내한, 오는 16일 서울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보도했으나 확정된 사안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서치’는 부재중 전화 3통만을 남기고 사라진 딸의 SNS 흔적을 통해 행방을 찾기 시작한 아빠가 발견한 뜻밖의 진실을 그린 추적 스릴러로 지난 9월 국내 흥행에 성공, 누적관객수 292만4653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를 기록했다.

한편 존 조는 ‘서치’에서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데이빗 킴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존 조는 1972년 한국에서 태어나 6세 당시 미국으로 이민간 한국계 미국인으로 ‘아메리칸 파이’ ‘아메리칸 뷰티’ ‘고인돌 가족2’ ‘인굿컴퍼니’ ‘해롤드와 쿠마’ ‘스타트렉: 더 비기닝’ ‘콜럼버스’ 등 다수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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