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이동건, 김지수에 “보고 싶었어요” 관계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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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김지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여우각시별’ 이동건이 김지수에게 보고 싶었다며 인사를 건넸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서인우(이동건 분)는 양서군(김지수 분)을 만나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날 양서군은 여객서비스처 본부장 권희승(장현성 분)으로부터 "T2로 넘어와 일을 도와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거절할 수 없는 지시사항임을 안 양서군은 굳은 표정으로 본부장의 방에서 나왔다.

이후 서인우는 활짝 웃으며 양서군 앞에 나타났다. "팀장님 오랜만이에요"라던 그는 본부장의 지시사항을 양서군에게 전해듣고 "선배처럼 능력 있는 팀장이라면 가까이 두고 싶어 하겠죠"라고 했다.

서인우는 이내 "보고 싶었어요"라고 해 이목을 끌었다. 또 "아직도 나한테 화났어요? 2년 전 일인데"라고 덧붙여 서인우, 양서군과의 관계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이제훈 분)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채수빈 분)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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