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M-WEEK’로 문화적 혜택 제공 ‘경계 허무는 아트’

0

   

201510071231180586.jpg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멤버십 회원에게 보다 폭넑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M-WEEK’ 이벤트를 마련했다.

메가박스는 지난 6일부터 ‘M-WEEK’ 이벤트를 개최 중이다.

‘M-WEEK’는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을 위한 컬처 이벤트의 일환으로, 대림미술관 안내데스크에서 메가박스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대림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2013년부터 진행 중이며 올해 4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으로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10월에는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인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는 독창적인 시선으로 매년 파리 컬렉션에서 주목 받는 북유럽 디자이너다. 이번 전시에서는 텍스타일과 재구성된 런웨이, 각종 설치미술 등 기존의 전시 틀을 벗어난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패션, 영상, 퍼포먼스를 넘나드는 헨릭 빕스코브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을 것.

헨릭 빕스코브 전시와 함께하는 M-WEEK 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목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개관해 더욱 여유롭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 모바일 멤버십 카드도 사용 가능하며, 본인에 한해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메가박스 마케팅팀 김성훈 팀장은 “메가박스는 멤버십 회원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멤버십 회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며, “이번 M-WEEK는 약 2주간 진행되는 만큼,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