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소녀시대 유리 “멤버들 없이 활동 긴장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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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소녀시대 유리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데뷔 12년 만에 솔로로 처음 데뷔하게 된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신영은 "팀으로 활동할 때와 솔로로 활동할 때가 뭐가 다른가"라 물었고, 유리는 "긴장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옆에서 아이들이 항상 떠들었는데 시끌한 게 없어져서 차분해졌다. 소음이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그건 장점 아니냐"고 놀리자 유리는 "아니다. 멤버들이 보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버라이어티와 100% 리얼의 콜라보로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5시44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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