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남규리, 북한 핵물리학자 변신 ‘청초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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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북한 핵물리학자로 변신했다.

남규리는 4일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7회 시작과 동시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규리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극중 최연경이라는 인물을 연기했다. 최연경은 북한 출신 핵물리학자로, 김본(소지섭 분)과 작전을 수행 중이었다.

그러나 최연경은 작전 성공 직전 김본 앞에서 총에 맞아 죽음을 맞이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남규리는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뒤에 테리우스’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비 내리는 폴란드. 내겐 너무 슬프고 아름다웠던 나라"라는 글을 작성한 뒤 ‘내 뒤에 테리우스’를 해시태그하며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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