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0
201810050114580074.jpg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2018.10.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201810050114593587.jpg

배우 한지민(왼쪽부터), 수애, 김희애, 김규리, 남규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4592156.jpg

배우 현빈(왼쪽부터), 유연석, 엑소 레이, 류이호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4597437.jpg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열린다.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06092.jpg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화려하게 열리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04655.jpg

배우 남규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15952.jpg

배우 수애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17555.jpg

배우 이나영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24959.jpg

배우 김규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37693.jpg

배우 이하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32980.jpg

배우 현빈-장동건(오른쪽)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45280.jpg

배우 유연석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45405.jpg

배우 현빈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53174.jpg

배우 현빈, 장동건(오른쪽)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54675.jpg

배우 남주혁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60807.jpg

배우 박해일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검정 정장에 비니를 쓰고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77466.jpg

배우 서현우(왼쪽부터), 장동윤, 이유준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74857.jpg

배우 김보성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85566.jpg

엑소 레이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099294.jpg

배우 권율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103905.jpg

배우 진선규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109951.jpg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 현빈, 조우진 감독 김성훈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2018.10.4/뉴스1 © News1 여주연 기

201810050115111348.jpg

배우 서리 슬이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112378.jpg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125881.jpg

맥스 콜린스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126177.jpg

배우 유다인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135106.jpg

배우 신소율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1810050115142533.jpg

배우 류현경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포토공용 기자 = 별들의 축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4일 오후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 동안 대장정의 돛을 올렸다.

개막식이 열린 영화의전당 주변은 이날 오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축제의 성공적 시작을 기대하게 했다.

현장 입구에 자리한 티켓 예매소와 안내데스크에도 입장권을 발급받기 위해 줄을 서고 행사 관련 정보를 얻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영화의전당 주변,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배경으로 설치된 포토월에서는 영화팬과 시민들이 모여 ‘2018 BIFF’의 추억을 기록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영화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배우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환호하며 영화제 개막을 즐겼다.

이번 영화제는 5개의 극장에서 30개 스크린, 79개국의 상영작 324편을 선보인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