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안 미모를 소유한 그녀 미란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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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jpg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6일(현지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1)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참석차 머무르던 미란다 커는 한 레스토랑 앞에서 포착됐다. 미란다 커는 늘씬한 몸매를 선보이며 완벽한 동안 미로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25)과 열애 중이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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