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N현장] ‘미쓰백’ 한지민 “태풍 지나가 다행, 피해 없으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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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18.10.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해운대=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한지민이 태풍을 뚫고 무대인사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한지민은 6일 오후 4시 10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에서 진행된 영화 ‘미쓰백'(이지원 감독)의 무대인사에서 "아침에 태풍이 불어 많이 걱정했다. 이렇게 빨리 지나가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또 "많은 피해 없으셨길 바란다. 이렇게 자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함께 한 아역 배우 김시아 역시 "태풍에도 불구하고 보러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가 세상에 내몰린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한지민이 극중 어린 나이가 전과자가 돼 세상에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는 백상아 역을 맡았다. 이어 아역 배우 김시아가 학대 당하는 소녀 지은 역을, 이희준이 미쓰백의 과거를 아는 형사 장섭 역을 맡았다. 오는 10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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