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심형탁, 금전 문제 고백→프로참견러 일상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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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심형탁의 참견 넘치는 유쾌한 일상이 공개됐다.

6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심형탁이 새로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 매니저 황원택은 최근 심형탁이 금전적인 문제로 우울해한다고 전했다. 심형탁은 "부모님이 돈 관리를 하는데 손해를 메꾸기 위해 재산을 처분해야 한다"며 "부동산 투자가 손해가 나서 보태야 하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청평으로 향했다. 매니저의 우려와 달리 청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평으로 간 심형탁은 여기저기 참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은 식당에서 만난 손님에게 감자전을 건네며 친밀하게 다가갔다. 이에 전현무는 반응이 좋지 않았다면 어떻게 했을지 물었다. 심형탁은 "생각을 안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잡화점부터 부동산까지 다양하게 참견을 하고 다니는 심형탁의 모습을 본 송은이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영상이었다"며 "매니저의 모습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탈하고 즐겁게 보내는 일상에 "매니저가 우울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했다. 이영자는 "매니저 제보가 하나도 안 맞아"라며 웃었다.

이어 심형탁은 방송되기 전 답답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자양동에서 구리시청까지 16km를 걸었다고 했다. 이에 이영자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면 얼마나 걸어요"라고 물었다. 심형탁이 머뭇거리자 송은이는 "생각 안 해봤죠"라고 말하자, 심형탁은 "네, 네"하며 동조해 폭소케 했다.

야구선수 조동화 선수의 은퇴식에 참여하는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성광은 평소와 달리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은이는 "이런 사회는 많이 다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야구장은 처음이라 긴장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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