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림, ‘제3의 매력’의 통통 튀는 새내기 스태프 ‘활력소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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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유림이 ‘제3의 매력’의 활력소로 활약 중이다.

박유림은 현재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이영재(이솜 분)가 일하는 헤어숍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새내기 스태프 누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유림은 발랄하고 활력 넘치는 매력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헤어숍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유림은 KBS2 ‘추리의 여왕 2’, tvN ‘낫 플레이드’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광고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는 않지만 본인의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의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린 연애 대서사시를 다룬 작품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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