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N현장] 류이호 “태풍 때문에 행사 취소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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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이호(劉以豪)가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에서 열린 ‘모어 댄 블루’ 무대인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해운대=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류이호가 태풍 때문에 영화 상영이 취소될까 걱정됐다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는 소감을 밝혔다.

류이호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그랜드호텔 더뷰홀에서 진행한 영화 ‘모어댄블루’의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쁘다. 어제까지 태풍 있어서 오늘 혹시 행사 취소될까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영화 못 봐서 여러분과 함께 봤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모어댄블루’는 한국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대만 특유의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멜로 드라마다. 대만 스타 류이호와 진의함이 연인K와 크림으로 분한다. 또 라이징 스타 애니 첸이 두 사람과 삼각관계에 휘말리는 포토그래퍼 역을 맡았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섹션 초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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