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나은, 힘든 인력거 삼촌 배려…결국 박주호가 페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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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나은이 힘들어 보이는 인력거 삼촌을 배려했다.

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북촌을 찾은 박주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나은이 가족은 북촌에서 인력거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인력거를 몰던 직원은 페달링과 북촌 소개를 병행하느라 진땀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나은이는 "물 줄까요" "땀 닦아주겠다"며 인력거 직원을 배려했다.

결국 나은이는 "아빠가 운전을 하라"며 박주호를 떨밀었고 인력거 직원은 건후를 안고 자리를 바꿨다.

박주호는 난감해 하면서도 인력거를 몰았지만 현저히 느려진 속도에 나은이에게 핀잔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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