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베놈’, ‘데드풀’보다 빠르다…5일만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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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베놈’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일 ‘베놈’은 40만 5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208만 1142명이다.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개봉 5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다.

이번 흥행 성적은, 200만명을 돌파하는데 7일이 걸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7), 6일이 걸린 ‘데드풀2′(2018), ‘어벤저스'(2012)의 기록을 뛰어넘는 속도로, 최종 성적에 관심이 쏠린다.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암수살인’은 35만4133명을 동원 2위를 유지했다. 현재 누적 관객수는 161만 2406명이다.

3위는 ‘안시성’으로, 8만2678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513만2099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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