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결혼 6년차 자두·지미 리 첫등장, 마사지+뽀뽀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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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TV조선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아내의 맛’ 가수 자두와 남편 지미 리가 처음 등장했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결혼 6년 차인 자두와 지미 리 부부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자두는 목사인 남편 지미 리를 교회에서 만났다. 그는 "교회 옮긴 첫 날이 남편이 목회자로 부임한 날이었다"며 "제가 교회 간 날 영어 예배가 시작된다고 해서 담당 목사를 소개받았다"고 말했다.

자두는 "그 후에 남편과 인사를 하고 지냈다. 처음에는 영어로 말을 길게 걸어서 도망도 다녔다"고 했다.

지미 리는 아침부터 자두에게 발마사지를 해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자두와 눈을 마주치며 대화했고, 뽀뽀 등 다정한 스킨십을 하기도.

지미 리는 "거의 매일 마사지를 해준다"며 "처음에 해줬을 때 (자두가)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자두는 "처음에는 5분 해줬는데 지금은 15초만 해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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