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샘 스미스(Sam Smith), ‘환한 웃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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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팝가수 샘 스미스(Sam Smith)가 내한공연을 마치고 10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2014년 앨범 ‘In the Lonely Hour’으로 데뷔한 샘 스미스는 이듬해 열린 미국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최우수 신인’ 등 4개 부문을 수상후 슈퍼스타로 급 부상했다.

샘 스미스의 첫번째 내한 콘서트는 2집 ‘The Thrill of It All’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열렸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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