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맨’, ‘인터스텔라’·’그래비티’ 오프닝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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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맨’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퍼스트맨’은 ‘인터스텔라’와 ‘그래비티’의 오프닝을 넘길 수 있을까.

‘퍼스트맨'(데이미언 셔젤 감독)에 대해 해외 유력 매체들이 박스오피스 오프닝을 약 2천 5백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 수익을 예상했다. 이는 가을 개봉했던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에 이은 오프닝 기록이다.

‘퍼스트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연출했고, 그와 ‘라라랜드’에서 함께 한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퍼스트맨’은 베니스 및 토론토 국제영화제 및 대한민국 부산 국제영화제를 통해 이미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입소문을 증명한 바 있다. 개봉 1주일을 앞두고 벌써부터 CGV 예매 1위 접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는 ‘베놈’ 예매율까지 위협하고 있다.

한편 ‘퍼스트맨’은 오는 18일 2D, IMAX 2D, 4DX, SUPER 4D, ATMOS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전격 대한민국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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