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거리에 우리노래 울리길” 위키미키, 팬心 훔치는 깜찍 도둑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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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뮤직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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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위키미키가 깜찍한 ‘마음 도둑’으로 컴백한다. 이전 앨범보다 개인 콘셉트를 더욱 강화해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

위키미키는 11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키스, 킥스’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루시는 새 앨범 발매에 대해 "첫 싱글이라 그런지 곡마다 집중을 해서 연구도 하고 노력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수연은 "공백기동안 열심히 연습도 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또 엘리는 "이 전 앨범과는 다른 느낌으로 돌아왔다"며 기대감을 높였고 최유정은 "열심히, 재미있게 준비한 앨범인만큼 매력을 다양하게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리나는 "긴장도되고 떨리지만 많이 준비한만큼 좋은 모습보이겠다"고 밝혔고 세이는 "정말 기쁘고 멋지게 준비한 모습을 보여주게돼 감사하고 기쁘고 업그레이드된 미모와 팀워크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루아는 "새로운 느낌으로 돌아왔다"고 소개했고 김도연은 "7개월만에 컴백했는데, 정말 기분이 좋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김도연은 "화려한 콘셉트의 의상을 루시가 잘 소화한 것 같다"며 "루시가 17살인데 막내로서의 사랑스러움과 성숙한 모습이 합쳐졌다"고 소개했다. 이에 루시는 화통하게 웃으며 김도연의 말에 동의해 폭소케 했다.

랩 메이킹에 참여한 최유정은 "이번에 두 곡 모두 랩메이킹에 참여하게 됐고, 작사 작곡가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고민을 많이 하고 선택하는 편인데 재미있게 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고민한 것에 비해 빨리 잘 써져서 좋았다"고 말했다.

지수연은 지난 앨범과 다른 점에 대해 "콘셉트가 확실해졌다"며 "사람의 마음을 뺏는 귀여운 도둑 콘셉트에 맞춰서 톡톡 튀게 했다"고 밝혔다.

최유정은 "이번 앨범이 개인마다 코드네임도 있고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키스, 킥스’는 위키미키가 ‘럭키’ 이후 7개월의 공백을 깨고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크러쉬'(Crush)를 포함해 ‘트루 발렌타인'(True Valentine), ‘디어.'(Dear.) 등 3곡이 수록됐다.

위키미키는 타이틀곡 ‘크러쉬’를 통해 특유의 파워풀한 안무와 퍼포먼스는 물론, 당돌한 매력과 러블리함까지 함께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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