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 베스트셀러 10위에 올라

0
201810120600336074.jpg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이국종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가 의료현장의 냉혹한 현실과 고군분투를 기록한 에세이 ‘골든아워’가 종합 10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10월 1주간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이국종의 에세이 ‘골든아워’는 17계단이나 상승해 10위를 기록했다. 이 교수는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과 총상 입은 북한 귀순병을 치료해 주목받았다.

‘골든아워’는 20~40대의 고른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30대 여성 독자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신영준과 고영성이 쓴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가 3계단 상승하며 종합 7위를 기록했으며 글배우의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는 8계단 상승해 종합 10위에 올라섰다.

또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1위 자리를 고수한 가운데 6위까지 순위는 변동없이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