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대장금이 보고있다’ 1%대 출발…동시간 지상파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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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새 목요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11시10분 처음 방송된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1.8%와 1.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공복자들’ 스페셜 방송이 기록한 2.0% 보다도 하락한 수치로 동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최하위에도 해당된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절대 미각과 절대 후각, 절대 손맛, 초능력을 지키기 위해서 매일 저녁 집밥을 함께 먹어야 하는 삼남매 한산해(신동욱 분), 한진미(이열음 분), 한정식(김현준 분)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그려졌다.

이와 함께 운동 밖에 모르던 늦깎이 신입사원 복승아(권유리 분)가 자동차 영업팀 입사 첫날 예상치 못한 사수 한산해를 만나고, 승아의 험난한 회사생활이 시작되는 모습도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3.0%를, KBS 1TV ‘오늘밤 김제동’은 2.2%를, SBS ‘무확행’은 2.2%와 2.4%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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