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다 바꾼 ‘해피투게더’ 시즌4 첫방, 시청률 더 하락…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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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K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해피투게더’가 새로운 시즌으로 단장했지만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는 1, 2부 모두 3.0%(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시즌3 마지막 방송 3.8%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4’는 특히 ‘해투’ 사상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벗어나 부산으로 출격해 생생한 토크 현장 분위기를 담아냈다. 기존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가 호흡을 맞췄고, 스페셜 MC로 워너원의 황민현과 지상렬이 출연했다. 무엇보다 첫 게스트로 포문을 연 한지민은 애교부터 솔직 소탈한 입담까지 전천후 활약을 선보였다.

그러나 출연진의 고군분투에도 시청률이 하락해, 시즌4 포문을 힘들게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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