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준, 신곡 ‘스틸’에 루나·박지민 지원사격…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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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준©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낙준이 신곡 ‘Still(Feat. LUNA)’로 방송활동에 나서는 가운데 루나와 박지민이 지원사격을 한다.

10일 디지털 싱글 앨범 ‘Still…’ 및 동명 타이틀곡 ‘Still(Feat. LUNA)’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낙준은 타이틀곡 ‘Still(Feat. LUNA)’에서 에프엑스(f(x)) 멤버 루나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는데 루나와의 듀엣 무대가 이번 주 음악방송 ‘뮤직뱅크’와 ‘인기가요’에서 성사됐다.

또 피프틴앤드(15&) 멤버인 박지민 역시 낙준의 방송활동에 함께 한다. 박지민은 ‘음악중심’에서 낙준과 ‘Still’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낙준과 두 여성 보컬리스트의 감미로운 하모니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타이틀곡 ‘Still (Feat. LUNA)’은 이별한 연인이 서로의 관점에서 자신들의 감정을 돌아보는 팝 발라드 곡. 낙준의 매력적인 보이스는 가을과 어울리는 이별 감성을 물씬 풍긴다.

낙준은 신곡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리고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체중 21kg을 감량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3’ 우승자이자 ‘버나드박’이라는 이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낙준은 지난 2017년 박낙준이라는 자신의 본명에서 따온 ‘낙준’으로 활동명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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