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완타’ 유해진x조진웅x이서진, 새단장 ‘해투4’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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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엔터테인먼트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의 세 남자가 최근 새 단장을 마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뜬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완벽한 타인’의 주연배우인 유해진과 조진웅, 이서진은 오는 16일 예정된 ‘해피투게더4’ 녹화에 참여한다. 방송 일자는 오는 25일이다.

유해진과 조진웅, 이서진의 조합만으로도 이목이 집중된다. 유해진과 이서진은 각각 tvN ‘삼시세끼’ 시리즈와 ‘꽃보다 청춘’ ‘윤식당’ 등 나영석 PD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인정받은 스타들. 여기에 그간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스크린 스타 조진웅이 출연해 유해진, 이서진과 어떤 입담을 뽐낼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특히 ‘완벽한 타인’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이들인 만큼, 세 배우들은 영화와 관련한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줄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완벽한 타인’ 제작보고회에서도 세 배우들 모두 남다른 입담을 과시, 영화 속 코믹한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 바,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이 벌써 기대된다.

한편 세 배우들이 출연하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외에 염정아 김지수 송하연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오는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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