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홍대광’ 2살 동생 슈주 려욱에게 ‘카네이션 선물’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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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가수 홍대광이 스승의 날을 맞아 슈퍼주니어 려욱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오는 5월 19일 컴백을 앞둔 홍대광은 스승의 날을 맞아 가요계 선배이자 라디오 DJ 스승인 슈퍼주니어 려욱을 찾아 카네이션을 선물해 이목을 끈다.

특히 홍대광이 2살 동생인 려욱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대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승의 날 기념. 나의 DJ 스승 려욱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은 가요계 선, 후배이자 두 라디오 DJ의 훈훈한 우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홍대광은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해부터 자신의 첫 라디오 진행에 큰 도움을 준 려욱을 찾아 직접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대광과 려욱은 려욱이 진행하는 KBS FM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그 후 지난 해 8월, 홍대광이 EBS 라디오 ‘음악이 흐르는 책방, 홍대광입니다’ DJ으로 발탁되면서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

올해로 라디오 진행 4년차를 맞은 려욱은 생애 처음으로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된 홍대광에게 진행 노하우와 주의 사항을 꼼꼼히 알려주며 멘토링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오는 19일 공개되는 홍대광의 디지털 싱글 ‘잘됐으면 좋겠다’는 올 봄과 어울리는 경쾌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희망찬 가사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6월 27일과 28일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한여름 밤의 고백’을 개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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