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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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의 밤에 참석한 양궁 선수단이 홍보대사 치어리더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 News1

치어리더 박기량, 안지현, 서현숙, 강윤이 홍보대사 위촉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1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술탄호텔 내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경기를 마친 선수단을 초청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코리아하우스 대한민국 선수단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선수단이었다. 7일간 열전을 벌인 선수단의 활약을 영상으로 담아 다함께 시청했고 메달리스트 소개와 인터뷰도 진행했다. 그리고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이 준비한 만찬을 함께했다.

이명호 회장은 "그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우리 선수단에게 감사한다.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다. 대회 폐막일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응원단을 맡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 강윤이, 서현숙, 안지현 4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4명의 홍보대사는 장애인체육을 위한 홍보활동, 국·내외 응원 등에 참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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