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유민상 “현재 145kg, 인생 최고 몸무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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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복자들’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유민상이 인생 최고 몸무게를 달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24시간 공복에 도전했다.

유민상은 공복 도전에 앞서 개그맨 후배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했다. 그는 만두, 라면, 돈가스 등의 분식을 양껏 시켜 먹었다.

서태훈은 과거 유민상이 26kg 감량에 성공한 적이 있다며 그의 공복 도전을 응원했다. 반면 류근지는 공복 실패를 점쳤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유민상은 몸무게를 쟀다. 145kg라는 수치를 본 유민상은 "인생 최고 몸무게"라며 당황했다.

한편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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