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배정남 “‘미스터 션샤인’ 흥행에서 내 지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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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정남이 ‘미스터 션샤인’ 흥행에 자신의 지분이 3~4%라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서장훈은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정남이 최근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크게 활약했다며 ‘흥행에 지분이 어느 정도 되나’라고 물었다.

배정남은 "주연 다섯 명 빼고, 함안댁 빼고, 조우진 빼고 내 지분은 3~4%"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나는 1%라고 너무 행복하게 생각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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