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내사랑치유기’ 첫방 9.8%…’하나뿐인 내편’ 3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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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사랑치유기’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새 일요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가 10%대 가까운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45분 처음 방송된 ‘내사랑 치유기’는 1~4회가 3.9%와 9.8%, 8.9%와 9.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부잣집 아들’의 1회 5.1%, 2회 12.0%, 3회 9.5%, 4회 10.5%와 마지막 회차인 99회 11.6%, 100회 11.9% 보다는 낮지만 10%대에 가까운 안정적인 시청률로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로 소유진의 2년 만의 안방 복귀작이기도 하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는 4.8%, SBS ‘미운우리새끼’는 15.9%와 17.4%를 각각 나타냈다. 특히 주말드라마로는 KBS 2TV ‘하나뿐인 내편’이 이날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회 보다 4.2% 포인트가 상승한 30.1%를 기록, 30%대를 처음 돌파하며 자제최고시청률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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