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11월 8일 5인체제 컴백…노태현·고호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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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아이돌그룹 핫샷(HOTSHOT)이 오는 11월 8일 컴백을 확정 짓고 앨범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핫샷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공식 팬 카페에 핫샷의 컴백일정에 대해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핫샷은 오는 11월 8일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번 활동에는 노태현과 고호정이 JBJ와 UNB 활동을 마치고 1년만에 합류해 더욱 의미있다.

핫샷 멤버들은 "늘 곁에서 기다리고 응원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퀄리티를 담은 최고의 앨범을 만들었다"며 "더 열심히 준비해서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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