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소이현, 숙취에 자책..”술이 술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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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동상이몽2’ 소이현이 숙취에 자책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소이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파에 누워 허우적거렸다.

그는 "미쳤어"라고 자책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소이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제 드라마 회식이 있었다. 두 잔만 마시려고 했는데, 두 잔은 무슨. 술이 술을 먹었다"라고 허탈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샀다.

소이현은 이후 "미쳤다, 미쳤어"라며 초코우유로 해장을 했다. 인교진 역시 "어제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라며 "적당히 먹어야 한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인교진은 개그맨 김준호를 만나 1인 크리에이터 노하우를 전수받아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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