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만에 파경’ 양정아는 누구? 미코 출신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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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사진=SBS홈페이지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양정아가 결혼 4년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3년 12월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양정아는 당시 만남을 가진지 4개월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에 골인, 화제를 모았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양정아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로, 지난 1992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MBC ‘종합병원’, ‘진실’을 비롯해 SBS ‘왕과 나’, KBS2 ‘결혼 못하는 남자’ 등 다수의 드라마로 연기 경력을 쌓았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는 물론 서구적인 마스크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후 양정아는 지난 2008년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친근하고 솔직한 매력도 뽐냈으며 ‘골드미스’로 주목 받기도 했다. 현재 양정아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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