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서유정 “고민 끝에 출연 결정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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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SNS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서유정이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속내를 밝혔다.

서유정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고민 끝에 TV조선 부부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방송을 하게 됐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출연을 결정한 것"이라고 했다.

서유정은 "어느덧 결혼한지 1년이 넘었다. 요즘 부부 가족 많은 분들이 나와서 리얼 버라이어티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데, 저희도 그 한 프로에 같이 참여하게 되어서 감사히 생각한다. 또 여러 생각과 책임감도 더 커진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잘 지내며 살려 한다. 많이 배우며 살려 한다"라며 "부부들 기운 내시고 서로 토닥토닥 해가며 힘든 이 세월들 위로해주며 예뻐해주며 잘 지내시길, 또한 오늘 방송 예쁘게 봐주시길 간절히 말씀 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서유정은 이날 방송된 ‘아내의 맛’에 3살 연상 훈남 남편 정형진씨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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