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ox] ‘퍼스트맨’, 개봉일 예매율 36.8%…4DX ‘해리포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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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맨’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퍼스트맨'(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개봉 당일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맨’은 오전 8시 현재 36.8%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전체 실시간 예매율 1위 성적이다.

이어 4DX로 재개봉하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12.0%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전체 2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창궐’이 7.6%, ‘암수살인’이 7.6%로 동일한 예매율을 기록했다.

한편 ‘퍼스트맨’은 닐 암스트롱의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에 성공한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위플래시’와 ‘라라랜드’를 연출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역시 그와 함께 ‘라라랜드’에 출연한 라이언 고슬링이 주인공 닐 암스트롱 역을 맡았다. 이날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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