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인터뷰]③ 현빈 “‘이게 나라냐’ 대사, 사회적 메시지 생각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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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엔터테인먼트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현빈이 ‘창궐’에 등장하는 ‘이게 나라냐’라는 대사에 대해 사회적 메시지와 연결짓지 못했다고 말했다.

현빈은 18일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영화 속 등장하는 ‘이게 나라냐’ 등의 대사들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에 대해 "그렇게까지 생각을 전혀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시기를 저는 본다기 보다는 어떻게 보면 그것들이 기본적인 생각인 것 같다. 그래서 생각했을 때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했다. 보편적인 생각이 아닐까 한다. 저는 그런 게 어떤 특정한 것으로 생각을 안 한 것 같다"고 알렸다.

현빈은 좀비 소재 퓨전 사극 ‘창궐’에서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 역을 맡았다.

‘창궐’은 야귀가 창궐한 조선, 청에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이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이용해 조선을 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 무리에 맞서 싸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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