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내 뒤에 테리우스’, 굳건한 수목극 1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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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내 뒤에 테리우스’가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MBC ‘내 뒤에 태리우스'(이하 ‘테리우스’)는 15회 7.9%, 16회 9.5%(이하 전국 기준)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동 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SBS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이하 ‘흉부외과’)은 15회 7.2%, 16회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2위로 ‘테리우스’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기록이다.

드라마 방영 초반에는 ‘흉부외과’가 수목극 왕좌를 차지했으나, 시간이 흐른 뒤 ‘테리우스’가 다시 1위에 올랐다. ‘흉부외과’와 ‘테리우스’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팽팽한 수목극 1위 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늘의 탐정’은 25회 1.8%. 26회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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